白蓮寺
2026. 4. 15. 09:00ㆍDaily Lives
白蓮寺
백련사의 만경루(萬景樓)에서 바라다뵈는 강진만(康津灣).


뜰 앞의 배롱나무(百日紅) 가지엔 엄청나게 큰 가짜 동백꽃이 정성스레 걸려 있다.
화사해 보이긴 했다.

'茶山'이라는 丁若鏞 선생의 號가, 곧 白蓮寺가 있는 萬德山의 別稱이었다.
全南, 康津
4/06
4/07
4/08
4/09
4/10
2026. 4. 15. 09:00ㆍDaily Lives
백련사의 만경루(萬景樓)에서 바라다뵈는 강진만(康津灣).


뜰 앞의 배롱나무(百日紅) 가지엔 엄청나게 큰 가짜 동백꽃이 정성스레 걸려 있다.
화사해 보이긴 했다.

'茶山'이라는 丁若鏞 선생의 號가, 곧 白蓮寺가 있는 萬德山의 別稱이었다.
全南, 康津
4/06
4/07
4/08
4/09
4/10